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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2026시즌 파워랭킹 1~100위 선정

[토론토=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7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꺾고 우승한 후 동료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다저스가 연장 11회 초 윌 스미스의 역전 1점 홈런으로 5-4로 승리해 4승 3패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2025.11.02.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6시즌 선수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24일(한국 시간)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 파워랭킹을 1위부터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해 이 순위에서 1위였던 오타니는 올해에도 1위에 등극했다.
MLB닷컴은 "오타니를 1위로 꼽은 것에 아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며 이견이 없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오타니는 2022년, 2023년, 2025년과 올해 1위에 올랐다. 2024년에는 4위에 자리했다.
2025시즌 투타 겸업을 재개한 오타니는 타자로 1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146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014로 활약했다. 투수로는 14경기에서 47이닝을 던지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 탈삼진 62개를 작성했다.
오타니는 3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4번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4번 모두 만장일치 수상에 성공했다.
2위는 뉴욕 양키스의 강타자 애런 저지에게 돌아갔다.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또 2위다.
MLB닷컴은 "지구상에서 가장 재능있는 야구 선수와 같은 시대에 뛰지 않았다면 저지가 1위에 올랐을 것"이라고 적었다.
오타니와 저지는 최근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아메리칸리그 MVP를 나눠가졌다.
파워랭킹 3위는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4위는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 5위는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였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에 등극한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다저스)는 13위로 평가했다.
올해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도전하는 다저스에선 오타니, 야마모토 뿐 아니라 무키 베츠(18위), 윌 스미스(20위)까지 4명이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이외에 외야수 카일 터커가 21위, 프레디 프리먼이 22위에 올라 화려한 전력을 자랑했다.
MLB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 100위 내에 든 선수는 없었다.
김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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