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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터풋볼 DB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의 첼시행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센터백 영입에 나섰다. 리바이 콜윌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유력하고 토신 아다라비오요도 부상으로 빠져있다. 여기에 다른 선수들도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이지 못하자 수비 보강을 시도했다. 리암 로세니어 신임 감독이 센터백을 원한다는 여러 보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1순위 타깃은 스타드 렌 소속 제레미 자케였다. 자케도 첼시 이적에 동의했고 개인 합의까지 완료했으나 렌의 이적료 요구가 너무나 높았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자케 영입 협상이 복잡하다. 렌은 클럽 레코드를 고수하고 있고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렌은 자케 이적에 6,000만 유로(1,030억)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프리미어리그 경험도 없는 어린 수비수에 첼시는 이런 돈을 쓸 수 없었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그 대안으로 김민재가 떠올랐다. 독일 '빌트'는 23일 "김민재가 여름에 이적을 원한다면 바이에른 뮌헨도 이를 막지 않고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만약 김민재가 잔류를 원한다면 센터백 문제는 해결된다.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도 당연히 성사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이 있고, 첼시는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놓았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보도를 전한 토비 알트셔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 관련 공신력이 아주 높은 기자로 충분히 믿을 만하다.
김민재의 첼시행 가능성에 많은 관심이 쏠렸는데 첼시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출혈이 없는 대안을 선택했다. 바로 임대를 떠나있는 선수의 조기 복귀다. 도르트문트로 임대 이적했던 아론 안셀미노가 첼시로 돌아온다.
도르트문트는 26일 "안셀미노가 도르트문트를 떠나 첼시로 즉시 복귀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보카 주니어스를 거쳐 첼시 유스에 합류한 안셀미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로 임대 이적했다. 유럽 경험을 쌓기 위함이었다. 현재까지 모든 대회 10경기에 출전하고 있었는데 센터백이 필요한 첼시가 조기 복귀시켰다.

사진 = 도르트문트
박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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