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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25홈런'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유력...송성문 빈자리 메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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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 위트컴. 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한국계 내야수 셰이 위트컴(27·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WBC 전문 기자 숀 스프래들링은 4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위트컴의 한국 대표 출전 소식을 전했다.

185cm, 91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위트컴은 202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빅리그 2시즌 통산 40경기 타율 0.178에 그쳤으나, 지난해 트리플A에서 타율 0.267, 25홈런, 64타점, OPS 0.869를 기록하며 타격 능력을 입증했다. 2루수, 3루수, 외야수를 모두 소화해 부상으로 빠진 송성문(샌디에이고)의 빈자리를 채울 적임자로 꼽힌다.

어머니가 한국 출생인 위트컴은 WBC 규정에 따라 한국 대표 자격을 갖췄다. 대표팀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30인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장성훈 기자

마니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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