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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제2의 김연아' 신지아(세화여고)가 귀여운 외모로 일본 팬들을 열광시켰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세 미녀 스케이터가 반향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2008년생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 신지아를 주목했다.
7세 나이에 피겨를 시작한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4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내는 등 주니어 무대를 평정하면서 '제2의 김연아'로 불렸다.


올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신지아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에서 종합 1위에 올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종목 출전권을 확보했다.
신지아는 지난 6일 팀 이벤트(단체전)를 통해 올림픽 데뷔전을 가졌다.
이날 신지아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와 클린 연기를 펼치며 10명 중 4위에 올랐다.
귀여운 외모를 갖췄고, 첫 올림픽 무대임에도 깔끔한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대회를 보던 일본 팬들을 열광시켰다. 매체도 "인터넷에서 신지아의 가련한 비주얼에 주목이 모였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얼음 요정 같다", "한국의 신지아 선수 굉장히 귀여웠다", "신지아는 귀엽고, 김연아가 떠오르는 유연함을 갖고 있다", "아이돌처럼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단체전을 통해 올림픽 데뷔전을 가진 신지아는 다가오는 개인전에서 입상에 도전한다. 밀라노 올림픽 여자 싱글은 오는 18일과 20일에 각각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이 진행된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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