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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식 제안" 692억 줄 게!, 잘 나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수비진 보강 위해 밀리탕 영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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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에데르 밀리탕 영입전에 뛰어들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 보도 내용을 일부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 CF의 센터백 밀리탕 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692억 원)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맨유는 밀리탕 영입을 위해 이미 공식 제안을 건넸다. 레알은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전달하진 않았지만, 맨유의 제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밀리탕은 현재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레알은 잦은 결장과 부상 빈도로 인해 밀리탕 매각을 고민하고 있다. 반면 맨유는 내구성을 고려해도 밀리탕 카드를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서 반등에 성공했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원받고도 성과를 내지 못했던 후벵 아모링 감독 시기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다.

 



이에 맨유가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수 있단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자연스레 새 시즌 스쿼드 구성 및 전력 보강을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맨유가 수비진 보강에 나설 것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여러 후보가 거론되는 가운데 매체는 밀리탕의 이름을 언급했다. 브라질 국적의 레알 수비수 밀리탕은 실력 면에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나날이 부상으로 결장해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까닭에 활용도 면에선 아쉽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윤서 기자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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