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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1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MLS 1라운드 베스트 11은 손흥민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이름을 올렸다. 로스엔젤레스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도 사령탑에 선정됐다.
하지만,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리오넬 메시 역시 베스트 11에 선정되지 못했다.

LAFC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치러진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1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LAFC의 선제골을 합작하면서 1라운드 경기부터 공격 포인트를 쌓아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미친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던 손흥민이다. 경기 막판 교체되면서 불만 섞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손흥민은 경기 종료 2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교체되면서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고 조명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는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다.
MLS는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에서 기록적인 인파를 이뤘다. 75,673명의 팬을 불러 모았다. 2023년 7월 4일 LA갤럭시-LAFC 대결 82,110명에 이어 역대 최다 관중 2위다"고 조명했다.

메시는 경기 후 항의와 관련해 이슈를 끌기도 했다.
메시는 경기 후 터널에서 심판과 마주해 판정에 항의했다. 이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메시와 심판의 언쟁은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말리는 모습까지 노출되기도 했다.
MLS는 메시의 심판과의 언쟁에 대해 "항의한 구역은 심판실 내부가 아니었다. 선수가 출입할 수 없는 장소가 아니기에 검토 결과 규정 위반은 아니다"고 언급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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