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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DB에 외국선수 공백이 생겼다.
원주 DB 프로미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8일 안양 정관장에게 패배하며 휴식기를 맞이했던 DB는 이날 연패 위기를 넘기고 2위 싸움을 위한 재시동을 걸어야 한다.
그러나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작지 않은 공백이 생겼다. 2옵션 외국선수인 에삼 무스타파가 이날 경기를 쉬어가게 됐다. 이유는 발목 부상이다.
DB 관계자는 "무스타파가 훈련 중에 발목을 다쳤다. 경미한 발목 염좌인데, 일단 오늘 경기를 쉬고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며 무스타파의 소식을 전했다.
DB로써는 골밑에 생긴 공백은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미 강상재가 손목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평균 6.3점 4.1리바운드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활약을 펼치던 무스타파까지 이탈, 1옵션인 헨리 엘런슨, 그리고 국내 포워드진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이날 경기 이후 하루의 휴식 후 주말 백투백 일정을 치뤄야하는 DB이기에 무스타파의 복귀 시점에는 더욱 시선이 쏠리게 됐다.
한편, 이날 DB를 상대하는 KCC는 최준용의 복귀가 확정됐지만, 함께 원주로 동행한 송교창은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 = KBL 제공
김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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