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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거액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올리세 영입을 위해 약 1억 5,000만 유로(약 2,600억원) 규모의 '슈퍼 오퍼'를 제시했지만, 뮌헨이 이를 거부했다. 뮌헨은 올리세를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어 이적 가능성을 사실상 차단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코디 각포를 포함한 스왑 딜이 협상의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바이에른이 현금 이적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 현실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리버풀이 올리세 영입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모하메드 살라의 이적 가능성이 있다. 살라는 올여름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설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으며, 리버풀은 이미 대체자 후보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올리세는 2001년생 프랑스 출신의 '크랙형' 윙어로, 개인 능력만으로도 팀의 공격 옵션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선수다. 드리블이 정교하고 패스 타이밍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재능을 바탕으로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의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했으며, 결국2024년 바이에른 뮌헨 입성에 성공했다.
그는 뮌헨 이적 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올시즌 들어 포텐이 터졌다. 그는 공식전 36경기 3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즈와 함께 막강한 삼각 편대를 이루고 있다.
한편 매체는 "다만 올리세 영입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선수 본인도 향후 FC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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