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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팀' 결정 초읽기…조원태 총재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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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도로공사, 13일 흥국생명전 승리 시 정규리그 1위 확정
대한항공도 15일 OK저축은행전 승점 3 승리시 챔프전 직행



2024-2025시즌 흥국생명의 여자부 정규리그 1위 시상식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위팀 결정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서 한국배구연맹(KOVO)도 시상 준비에 들어갔다.

배구연맹은 13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전에 조원태 총재와 신무철 사무총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는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이기면 오는 17일 IBK기업은행과 최종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는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로공사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면 조원태 총재가 시상식에서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 1억원이 새겨진 폼보드를 전달할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승점 66(23승 11패)을 기록, 2위 현대건설(승점 65)에 승점 1차로 앞서 있다.

현대건설은 18일 GS칼텍스와 경기만을 남겨둬 이날 도로공사가 승리하면 순위를 뒤집지 못한다.

하지만 도로공사가 이날 흥국생명전에서 지면 남은 경기에서 정규리그 1위 팀이 결정된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승점 69를 기록, 2위 현대캐피탈(승점 66)을 승점 3을 앞서 15일 OK저축은행과 원정경기 때 승점 3(3-0 또는 3-1 승리)으로 이기면 19일 현대캐피탈과 최종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득점 후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원태 총재는 대한항공-OK저축은행 경기가 열리는 부산 강서체육관도 찾을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에 패하면 챔프전 직행 팀은 19일 대한항공-현대캐피탈 맞대결에서 결정된다.

 

 

이동칠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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