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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KKKKK에 또 6번?' 작년에도 그랬다! 기다리면 올라올 것...아직 307억 시작도 안 했다

드루와 0

노시환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싸늘하다. 아직도 '겨울잠'을 자고 있는 듯하다.

노시환은 지난달 31일 KT 위즈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5타석 모두 삼진을 당했다. 충격적이다.

그러자 팬들이 또 타순을 조정해야 한다며 그를 6번에 갖다놓으라고 아우성이다.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다. 작년 노시환은 30타수 5안타 타율 0.167 2홈런 3타점으로 3월을 마쳤다. 4월에는 좋았다. 한 달간 89타수 27안타 타율 0.303 7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5월 이후 타율이 1할대로 내려갔다. 결국 그는 6번으로 잠시 내려갔다가 다시 4번으로 복귀했다.

올해도 비슷하게 출발했다. 3월까지 15타수 3안타로 타율이 2할이다. 그러나 작년 4월 반등에 성공했듯이 올 4월 겨울잠에서 깨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노시환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한층 높아졌다. 11년 307억 원 대형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는 내년부터 적용된다. 올해 연봉은 10억 원이다.

그의 이름 앞에는 항상 '307억'이라는 말이 붙는다. 잘해도 붙고, 못해도 붙는다. 어쩔 수 없다.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노시환이 팬들이 기대하는 타격을 4월부터 보여줄지 주목된다.

 

 

강해영 기자

마니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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