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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마이애미가 테리 로지어를 방출했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마이애미와 로지어의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마이애미는 예상대로 로지어를 방출하면서 결별 작업을 마무리했다.
로지어는 2023-2024시즌부터 마이애미의 유니폼을 입었다. 마이애미에서의 첫 시즌 평균 16.4점을 기록했으나 지난 시즌에는 10.6점에 머무르면서 활약이 저조했다.
거기다 지난 10월 로지어가 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되면서 큰 논란을 낳았다. 결국 로지어는 이번 시즌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이애미는 로지어의 방출로 발생한 로스터 빈자리를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면서 채울 예정이다.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마감 시한은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까지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이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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