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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번에도 5이닝을 넘기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이의리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2차전에 선발로 나와 4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67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구속은 150km가 나왔다.
이의리는 1회 2사 이후에 문현빈에게 홈런을 맞으며 시작했다. 이어 강백호를 삼진 처리하며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2회에는 채은성과 노시환을 뜬공으로 돌린 데 이어 하주석을 3루 땅볼 아웃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3회 또 실점이 나왔다. 선두타자 허인서를 삼진으로 돌렸지만 심우준에게 볼넷을 내준 데 이어 이원석에게 1타점 3루타를 헌납했다. 이어 페라자의 희생타가 나오며 실점이 3으로 늘어났다.
4회에도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강백호와 채은성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고, 노시환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가 되었다. 하주석을 땅볼 처리했지만 허인서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심우준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리며 4회를 마쳤다.

KIA 벤치는 5회 시작 전에 이의리를 내렸다. 이번에도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이의리는 앞선 두 번의 등판에서 한 번도 웃지 못했다. 2패 평균자책 13.50 이었다. 3월 29일 인천 SSG 랜더스전 2이닝 4피안타 3사사구 1탈삼진 4실점, 4월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2⅔이닝 4피안타(2피홈런) 6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평균자책을 11.42로 내렸지만 이것만으로 만족을 할 수 없다.
KIA는 5회부터 황동하를 올렸다. 경기는 한화가 4-1로 앞서 있다.
이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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