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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복귀 경기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선보이며 활약을 펼쳤다. 사진은 지난 2월23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지켜보는 송성문의 모습.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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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복귀 경기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1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 경기에서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5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교체로 나갔던 송성문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며 세 차례 출루했다. 시즌 타율도 0.267에서 0.280(50타수 14안타)으로 상승했다.
송성문은 1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4회 무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쳤다. 후속 타자 마르코스 카스타뇬과 파블로 레예스이 연이은 안타를 치면서 3루까지 간 송성문은 닉 솔락 병살타 때 홈에 들어왔다.
송성문은 7회 2사 1, 2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때려 2루 주자 카를로스 로드리게스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후 송성문은 카스카뇬 2루타 때 2루,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이날 엘패소는 10회 초에만 10점을 헌납하며 12-19로 대패했다.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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