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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완전히 새로운 구상을 준비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엘 치링기토' 소속 프랑수아 가야르도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위르겐 클롭에게 감독을 맡기는 것이며 수석 코치는 토니 크로스가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야르도는 "레알은 클롭과 이미 2025년 12월 계약을 마무리했다"라고 운을 뗀 뒤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 모든 일이 순리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알이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있단 주장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지난해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으로 이끈 사비 알론소 감독을 선임했지만, 불과 7개월 만에 경질했다.
이후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 보낼 것으로 기대하긴 무리가 있다. 이에 아르벨로아 감독이 시즌을 마친 후 새 사령탑이 선임될 것이란 추측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클롭 감독의 이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와중에 가야르도는 최근 레알 복귀설이 제기된 크로스의 이름과 엮어 클롭 감독이 팀을 맡을 것으로 확신했다.
이를 두고 팬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클롭 감독은 벌써 몇 차례 레알과의 루머에 단호히 선을 그었지만, 은퇴는 아니란 말로 여지를 남긴 바 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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