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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KIM 팔아' 뮌헨 초대형 희소식...김민재 영입 '공식 제안' 보낸다! 친정팀 '전격 러브콜'→"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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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재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보낼 계획이다./영국 '팀토크'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재영입에 나선다.

뮌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30라운드에서 4-2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뮌헨은 승점 79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승점 차를 15점으로 벌리며 남은 4경기에 관계없이 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하며 풀타입을 소화했다. 지난 시즌 독일 리그 첫 우승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나폴리 시절을 포함해 빅리그 우승 ‘3회’라는 대업을 쓴 순간이다.

그러면서 김민재의 거취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김민재는 올시즌 뮌헨에서 백업 역할을 맡으며 이적 시장이 다가올 때마다 여러 소문이 무성해졌다. 이탈리아의 인터밀란유벤투스 등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인 가운데 최근에는 친정팀인 페네르바체의 이름도 등장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지난 16일 “페네르바체는 김민재 재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는 이스탄불로 향했으며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페네르바체는 진지하게 김민재 재영입에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2021-22시즌에 페네르바체에서 뛰며 본격적으로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주축수비수로 40경기를 소화했다. 다음 시즌에는 팀에 1,950만 유로(약 340억원)의 이적료를 남기며 나폴리로 이적했다.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재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보낼 계획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튀르키예 '스폭스'는 18일 "김민재의 에이전트는 페네르바체 이사진을 만낫다. 그들은 시즌이 끝나면 김민재 영입을 위한 공식 오퍼를 보낼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병진 기자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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