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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케빈 켐바오가 큰 부상을 피했다.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소노다.
고양 소노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창원 LG를 69-63으로 제압,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 78.6%(44/56)를 확보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도 있었다. 먼저 켐바오가 4쿼터 도중 상대와 충돌,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진 것. 이후 투혼을 발휘해 경기를 뛰었으나, 많은 우려를 낳았다.
추후 확인 결과 종아리 쪽 불편함을 느꼈지만,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다. 소노 관계자는 "정상 출전이 가능한 상태다. '문제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라고 설명했다.
임동섭(허리)과 김진유(발목)는 최근 발생한 부상이 아니라 시즌 내내 안고 있는 고질적인 통증이다. 큰 부상이라기보다는 상태를 체크하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복부 통증을 호소했던 최승욱이다. 외복사근(옆구리) 미세 파열 진단을 받았다. 내일(25일) 오전까지 상태를 보고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홍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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