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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 로테르담)가 올여름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입성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우에다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주요 영입 후보다. 그는 올 시즌 에레디비시에서 30경기 25골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리즈뿐 아니라 에버턴, 토트넘 홋스퍼 등이 우에다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페예노르트는 우에다를 잃는 것을 매우 꺼리고 있으나 올여름 거액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올 시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며 "그는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 득점왕 수상이 매우 유력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해 가치를 더 높일 기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우에다는 2019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뎠고, 네 시즌 간 통산 103경기 47골 5도움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 여름 세르클러 브뤼허 KSV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 도전장을 내밀었고, 2022/23시즌 42경기에 나서 23골 2도움을 폭발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벨기에 프로 리그 득점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듬해 여름 페예노르트로 적을 옮겼다. 2023/24시즌 37경기 5골 2도움으로 예열을 마친 우에다는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AC 밀란으로 이적한 지난해 겨울을 기점으로 주전을 꿰찼고, 2024/25시즌 31경기 9골 2도움을 작성한 데 이어 올 시즌 39경기 26골 2도움을 뽑아내며 발군의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 득점왕 수상 역시 유력하다. 우에다는 이번 시즌을 2경기 남겨둔 시점 30경기 25골로 2위인 미카 고츠(아약스·30경기 17골)에 8골 앞서 있다.

지금으로서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리즈다. 매체에 따르면 리즈는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편중된 득점을 분산시키고 싶어 하며 우에다 외에도 트로이 패럿(AZ 알크마르) 등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우에다의 시장 가치로 1천 500만 유로(약 258억 원)를 책정했다. 재정적으로 풍족한 PL 구단 입장에서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 사커뉴스.nl
배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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