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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발롱도르는 누구에게로 향할까?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탈락,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널이 결승에 진출하면서 발롱도르 파워랭킹에 변동이 생겼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지만, 해리 케인은 여전히 1위였다. 월드컵이 다가오기 때문이었다. 클럽팀에서 성적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월드컵에서 뚜렷한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발롱도르를 노려볼 수 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독일 슈퍼컵을 우승, DFB-포칼까지 노리고 있는 케인이다. 매체는 "오랜 세월 그를 괴롭혀왔던 트로피 징크스를 마침내 떨쳐냈다"며 "케인은 잉글랜드가 60년 만에 국제무대에서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도 같은 이유로 2위를 차지했다. 라리가 우승을 바라보고 있고, 스페인 슈퍼컵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매체는 "21세 이하 최초로 발롱도르를 수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햄스트링 부상에도)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여름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다면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평가했다.
3위는 전년도 수상자인 우스만 뎀벨레였다. 지난 시즌 PSG의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뒤 발롱도르를 수상해 많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번 시즌 전반기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였는데, 후반기에 들어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다시 한번 수상 가능성을 올렸다. 월드컵에서 활약한다면, 충분하다. '골닷컴'은 "이번 시즌 역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프랑스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알렸다.
4위에는 아스널의 데클런 라이스가 깜짝 등장했다.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라이스다. 만약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우승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으로서 월드컵에서 활약한다면 발롱도르를 노려볼 수 있다. 매체는 "라이스는 돌파력, 수비 가담, 세트피스 능력 덕분에 거의 항상 출전 기회를 얻으며,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전 선수로도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잉글랜드는 이번 월드컵에서 60년 만의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전했다.
5위는 뮌헨의 마이클 올리세였다. 이번 시즌 22골 32도움을 올리며 괴랄한 공격포인트 생산 능력을 보여줬다. 케인과 같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여전히 월드컵이 남아있다. 프랑스 대표팀의 핵심 선수다.
그 뒤로 킬리안 음바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엘링 홀란, 비티냐, 루이스 디아즈가 차례로 10위까지 위치했다.
송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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