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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기다려! '홀리 시츠' 2홈런 4타점 대폭발, 3연승 질주...송성문 대수비 출장, 김혜성과 코리안더비 준비 [SD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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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9회 대수비로 출장하는데 그쳤다. 팀은 3연승을 질주했다. 

샌디에이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8-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샌디에이고는 28승 18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LA 다저스의 꼬리를 계속 밟았다. 승차는 0.5경기 차이다.

샌디에이고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개빈 시츠의 솔로포로 리드를 만들었다. 5회초에는 선두타자 잰더 보가츠의 볼넷과 2루 도루로 무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2아웃이 됐지만 잰더 보가츠가 3루 도루까지 성공시켜 2사 3루로 기회를 증폭시켰다. 결국 타이 프랜스의 우전 적시타로 2-0으로 달아났다.

6회초에는 1사 후 미겔 안두하의 2루타와 개빈 시츠의 투런포로 4-0으로 달아났다. 이후 매니 마차도와 잭슨 메릴의 2루타로 1점을 더 뽑아냈다. 라몬 로리아노의 볼넷과 폭투로 이어진 2사 2,3루에서는 타이 프랜스의 2타점 적시타로 7-0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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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6회말에는 콜 에머슨, 레오 리바스, 훌리오 로드리게스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위기를 맞이했고 조쉬 네일러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다. 이어진 무사 만루에서 랜디 아로자레나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 롭 레프스나이더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연달아 내줘 7-3으로 쫓겼다. 7회초에는 1사 3루에서 개빈 시츠의 적시 2루타가 더해지면서 8-3으로 달아났다. 시츠는 3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대활약을 펼쳤다. 

한편, 송성문은 9회말, 3루수 미겔 안두하의 대수비로 출장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타석 기회는 없었다. 송성문이 없어도 샌디에이고는 상승세를 질주하고 있다.

이제 샌디에이고는 19일부터 샌디에이고로 이동해 지구 1위를 놓고 다툴 LA 다저스와 3연전 진검 승부를 벌인다. 송성문은 김혜성과 코리안더비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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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래 기자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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